방송인 장영란이 AI 프로필을 선보였다.
27일 장영란은 자신의 SNS에 “8800원 들여서 40분 기다려서 저두 해봤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에픽(EPIK) 앱(애플리케이션)에서 최근 출시한 ‘AI 이어북’ 상품으로 만들어진 AI 프로필이다. 앱에서 자신의 사진을 8~12장 올리면 5500원(2시간 내 생성), 8800원(24시간 내 생성)으로 60개에 달하는 90년대 미국 졸업사진 분위기의 프로필 사진 60장을 얻을 수 있다.
장영란은 “유행은 막차라도 탑니다”라면서 들뜬 기색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근데 전 실팬가봐요 저 아닌거 같죠? 너무 이쁘네”라며 자신과 묘하게 사뭇 다르게 나온 AI프로필에 놀라워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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