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작은 발에 맞는 신발을 찾았다.
지난 15일 송가인은 자신의 SNS에 “드디어 ! 하늘의 별따기 골프화 220 딱 맞는 사이즈를 찾았다 !!!!! 왜 이제야 찾은거야...... 발이 쪼끔 해도 문제 ! ㅋㅋ 오늘아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작고 소중한 발에 딱 맞는 하얀 골프화를 신고 있다. 말그대로 조막만 한 송가인의 발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우와 !발이 220이군요!!^^ 너무 귀여우세욤”“작은것에도 행복할수 있음을 가수님을통해 배움니다”“쪼꼬미 공주님”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막걸리 개발에 참여하여 ‘송가인의 막걸리어라’를 출시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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