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전참시’ 김남희, 아무도 몰라볼 반전 일상…인지도 ‘굴욕’마저

입력 : 2023-07-16 09:40:09 수정 : 2023-07-16 09:40:09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배우 김남희가 연기할 때와 전혀 다른 반전 일상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지난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출연한 배우 김남희는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수더분한 겉모습으로 동네를 활보하던 중 주민들을 만났다.

 

하지만 주민들은 TV 속 모습과는 전혀 다른 김남희를 일아보지 못했다. 이에 김남희는 자기 이름을 알려주었지만 주민들은 “아나운서도 나온다”며 동명이인의 아나운서를 찾아 그에게 인지도 굴욕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날 김남희는 여전히 연기 실력을 정진하기 위해 연기 학원을 수강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겸손한 그에게 한 수강생이 여자 배우와 스킨십이 있는 연기는 어떻게 하냐고 묻자 김남희는 “양치도 당연히 하고 가글도 한다. 데오드란트도 바른다. 동선도 미리 정한다.”라고 철저한 사전 준비를 전했다.

 

또한 그는 배우 변요한과 같은 연기 학원 출신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남희는 “기수로는 내가 선배다. 처음에는 친하지 않았다”며 “‘미스터 션샤인’을 찍을 때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0CM 권정열이 폭풍 라면 먹방을 선보였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