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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거의 딸 같은 존재”…16살 차이 조카, 조은서는 누구? (화밤)

입력 : 2023-06-07 11:21:39 수정 : 2023-06-07 11: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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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화밤' 송가인이 조카를 소개하며 16살에 고모가 됐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는 트롯 패밀리 송가인·조은서, 황민우·황민호, 임주리·재하, 소명·소유미, 오유진·유일남이 출연해 ‘뽕짝쿵짝 패밀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조카 조은서를 소개했다. 송가인 큰 오빠의 딸 조은서는 “저는 송가인 가수의 조카 23살 조은서이다”라며 인사를 건넸다. 송가인은 “큰오빠가 스무 살 때 낳아서 제가 16살에 고모가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무대를 꾸몄고, 이를 본 붐은 조은서에게 “가인 씨 손짓이 들어가 있더라”라고 전했다. 장민호 또한 “목소리가 가인 씨 목소리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라는 조은서에 대해 송가인은 “거의 딸 같은 존재다. 크고 나서는 제가 서울에서 보필을 해주고 있다”고 말하며 조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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