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아나운서 정순주가 결혼 2년 만에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정순주는 10일 자신의 SNS에 “맑음아 엄마 다녀올게. 할무이 말 잘 듣고 있어. 늦깎이 신혼여행 갑니다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순주의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한 차림을 한 정순주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손을 번쩍 들고 있다. 정순주의 밝은 모습과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순주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정순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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