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리수가 때아닌 루머에 분노를 표했다.
하리수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X도 풍년이네! 바빠서 서울에만 있는 내가 매일 대구를 어떻게 간다는 거임? 미치려면 곱게 미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하리수는 본인을 비롯한 여러 명의 연예인 이름이 언급되어 있는 게시물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서울에 사는 흑인혼혈가수들, 개그맨들, 하리수가 대구에서 인신비방, 명예훼손, 스토킹, 음담패설, 정치인비방, 남한사회비방을 하는 노래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에 대해 하리수는 “이래서 루머 생성하고 무고한 사람한테 죄 덮어씌우는 인간들은 진짜 법으로 최고형을 때려야 한다. 우리나라는 법이 너무 약하다. 진심 짜증이다”라고 분노를 표했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해 4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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