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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김보라, 만삭 몸으로 코로나 19 확진…“약도 못 먹어”

입력 : 2022-03-07 13:54:29 수정 : 2022-03-07 13: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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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자가격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통, 갑자기 다래끼 통증. 눈 아픔, 콧물, 코막힘, 코 매움, 기침, 목소리 잘 안 나옴, 목에 칼 있는 거 같음. 소화불량, 메슥거림” 등 증상을 호소했다.

 

코로나 19에 확진된 김보라는 현재 임신 중이다. 이에 “맑음이(태명)는 잘 논다. 뱃속은 괜찮은 거지 맑음아?”라고 안부를 전했다.

 

또한 약을 먹지 못해 자기 전 증기 흡입기를 착용하고, 눈 찜질을 하기도 했다. 그는 “침 삼킬 때마다 칼 삼키는 거 같은데 이거 약도 못 먹으니 오빠한테 있던 증기 흡입기로 스팀 쐬기”라고 설명했다.

 

김보라는 팀과 지난해 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를 통해 임신 7주차임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김보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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