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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민호, 코로나19 재검사…임영웅·이찬원·김희재 ‘음성’

입력 : 2021-07-16 16:30:49 수정 : 2021-07-16 17: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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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트로트가수 장민호가 코로나19 재검사를 받게 됐다.

 

방송국 관계자는 “장민호는 코로나19 재검사를 받는다”며 “임영웅, 이찬원, 김희재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모든 출연자들이 철저한 자가격리에 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방송계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박태환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다. 전날 코로나 의심 증상으로 박태환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실을 접한 뒤 ‘뽕숭아학당’ 멤버들은 선제적으로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16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희재 님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정동원, 장민호 님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어 “정동원은 지난 13일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으나,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아 검사가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며 “그러나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추후 결과가 나오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뉴에라 측은 “현재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은 자체적으로 자가 격리를 유지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안녕과 사회적 방역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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