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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킨 피닉스♥루니 마라 득남…“아이 이름은 리버 피닉스”

입력 : 2020-09-28 15:08:52 수정 : 2020-09-28 15: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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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할리우드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그의 연인 루니 마라가 첫 아이를 얻었다.

 

27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다큐멘터리 영화 ‘군다’의 빅토르 코사코프스키 감독이 취리히 영화제 질의·응답 도중 이 영화의 책임 프로듀서인 호아킨 피닉스의 득남 소식을 알렸다”고 보도했다.

 

당시 빅토르 감독은 “호아킨 피닉스가 아이를 얻었다. 이름은 리버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아들이다”라며 “그는 지금 이 영화를 홍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리버는 1993년 23세의 나이에 약물 중독으로 사망한 호아킨 피닉스의 친형이자 배우인 리버 피닉스의 이름을 땄다. 호아킨 피닉스는 형을 잊지 않기 위해 아들의 이름을 리버로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는 영화 ‘그녀’를 통해 인연을 맺었고 2016년 영화 ‘막달라 마리아:부활의 증인’에서 재회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그렉 윌리엄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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