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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9-14 13:21:59, 수정 2017-09-14 13:21:59

'싱글백서', 방송콘텐츠 스마트미디어 서비스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싱글백서’가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오는 15일 방송예정인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채널의 공동 제작 관찰 예능 프로그램 ‘싱글백서’ 마지막 회에서는 세 출연자들이 함께 루프탑 파티를 즐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싱글백서'의 3MC 레이디 제인, 안젤리나 다닐로바, 차정아가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 놓을 예정.

    레이디 제인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노력했는데 아쉬움이 많다. 싱글로 사는 수많은 시청자 분들께서 싱글백서를 통해서 관심 있고 좋아하는 게 무엇이었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앞으로도 항상 힘내시고, 아프지 말고 함께 행복해요”라고 시청자에게 애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차정아는 인터뷰 도중 “눈물 날 것 같다”며 말을 잇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후의 만찬’ 시간에는 각종 파티 음식과 선물을 걸고 퀴즈 대결을 펼친다. 녹화에서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전주만 듣고 엑소의 ‘Ko Ko Bop’ 곡을 알아맞히며 엑소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반면에 레이디 제인은 에쵸티(H.O.T.) '늑대와 양' 노래를 홀로 맞춰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진실게임에서 밝혀지는 서로의 첫 인상에 대한 이야기, 댄스 타임, 애교 대결 등 마지막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3MC의 훈훈한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5시 트렌디(TRENDY)와 헬스메디tv채널에서 방송되는 ‘싱글백서’에서 공개된다.

    ‘걸스 다이어리 싱글백서’는 지난 6월30일 첫 방송돼 12주 동안 홀로 당당하고 멋지게 생활하는 3MC의 밀착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홍대여신’ 레이디 제인과 ‘엘프 여신’으로 불리는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이싱 모델계의 여신 차정아의 3인3색 미모와 몸매 관리법은 물론, 은밀한 사생활까지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에 ‘싱글백서’는 미래창조과학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2017 방송콘텐츠 스마트미디어 서비스 상용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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