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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19 20:23:44, 수정 2017-06-19 20:23:44

YG 측 "방예담 주축 서바이벌 프로 론칭, 하반기 방영 예정"

  •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YG가 새로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론칭된다. 'K팝스타' 방예담을 주축으로, 제2의 위너와 아이콘이 탄생할 전망이다.

    YG 측은 19일 "방예담을 주축으로 한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하반기 내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YG 측은 15~17세 멤버들로 구성된 보이그룹을 선보이겠다고 예고했지만, 결국 서바이벌 형식을 통해 최종 데뷔를 결정하게 됐다.

    방예담이 포함된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은 지난달 엠넷에서 YG로 이적한 한동철 PD등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위너, 아이콘에 이어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할 새 보이그룹은 어떤 멤버로 구성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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