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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빠는 딸` 스틸컷) |
11일 오전 11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 예매율 13.0%를 기록, 한국영화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빠는 딸’은 만년과장 아빠와 사춘기 여고생 딸의 몸이 바뀌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영화이다.
한편 같은 날 기준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감독 게리 그레이)은 전체 1위로 예매율 50.0%를 차지했으며 2위에는 ‘미녀와 야수’(감독 빌 콘돈) 3위 ‘프리즌’(감독 나현)이 차지했다.
온라인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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