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잭더리퍼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 영국의 유명한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정체에 대해 방송됐다.
당시 영국 사립탐정 러셀 에드워드는 살인 현장에서 발견된 스카프에 묻은 상피 조직을 근거로 잭 더 리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러셀 에드워드는 희대의 살인마 잭 더 리퍼의 정체가 폴란드 출신 이발사 아론 코스민스키라고 주장했다.
이는 4번째 희생자 캐서린의 스카프에서 잭 더 리퍼의 DNA가 발견했기 때문.
하지만 잭더리퍼의 상피조직은 워낙 오래돼 DNA 검출이 어렵다는 결과가 나왔고 이에 러셀은 잭더리퍼의 후손을 찾아 유전자 검사를 하기 시작했고, 설득을 통해 이에 성공했다.
그 결과, 러셀의 노력으로 126년 만에 세기의 미스터리로 남았던 잭더리퍼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후 러셀 에드워드는 이 같은 추적의 과정이 담긴 책 ‘네이밍 잭 더 리퍼’를 내 전세계 법의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프라이즈 잭더리퍼에 누리꾼들은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대박" "서프라이즈 잭더리퍼 긋"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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