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된 영상은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지난 13일 게재됐다.
‘식스밤(소아)-Step To Me’이라는 제목의 영상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영상 속 식스밤 멤버는 형광 타이츠를 입고 춤을 추고 있다. 논란이 된 부분은 형광 타이즈 안의 속옷이 비쳤기 때문. 몸에 딱붙는 타이즈 때문에 신체 굴곡까지 그대로 노출돼 선정성이 더 부각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한편 유튜브에서 해당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고마워요 업로더", "I love Korea", "레깅스 만든 사람에게 노벨평화상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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