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일본 요코하마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주말 인사를 건넸다.
손예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Hope you have a lovely Sunday)”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일본 요코하마의 바닷가 산책로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선글라스와 함께 아이보리색 상의, 흰색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이면서도 편안한 여행지 패션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에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손예진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