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신기루, '대전 호빠 도주녀' 루머에 억울…"벌이도 있는데 왜 그랬냐고"

입력 : 2026-10-13 14:24:59 수정 : 2026-10-13 14:24:58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신기루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화면 캡처
신기루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화면 캡처

코미디언 신기루가 최근 불거진 루머와 관련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글로벌 개그맨 세 명이 모이면?'에는 신기루, 백진경, 유병권이 출연했다.

 

이날 신기루는 "얼마 전에 내가 호스트바에 갔다는 썰이 돌았었다. '대전 호빠 도주녀'라고 불렸다"며 "그분이 입은 옷이 내가 집에서 즐겨 입는 분홍색 원피스였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그런 것만 나오면 나한테 DM 계속 보낸다. '그래도 벌이가 있는데 도주하면 어떡하냐' 이런 DM이 온다. 이게 장난일 수도 있는데 내가 열받는 건 그걸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영상을 촬영하던 스태프들이 온라인상에 떠도는 '대전 호빠 도주녀' 사진을 찾은 듯 폭소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함께 웃던 신기루는 "왜 웃냐. 내가 저 원피스가 있어서 더 짜증난다"고 토로했다. 백진경은 "진짜 똑같긴 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