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일상에서도 빛나는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7일 한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글 없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화이트 톤의 모던한 공간을 배경으로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볼드한 도트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 블랙 앤 화이트 집업 톱에 깔끔한 블랙 쇼츠를 매치, 클래식함과 발랄함이 공존하는 감각적인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매끄러운 각선미와 뾰족한 힐 라인의 앵클부츠가 어우러져 한채영 특유의 독보적인 ‘8등신 바비인형’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체인 스트랩의 미니 숄더백과 골드 뱅글, 화려한 인클로저 반지 등의 액세서리를 레이어드해 특유의 세련되고 럭셔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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