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출산을 앞두고 아름다운 D라인이 담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홍유경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촬영 비하인드. 아무 생각 없이 지내다가 30주 차에 들어서자 문득 생각나 급히 진행한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날씨도 좋고, ‘당당이’(태명)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행복했던 날”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유경은 흰색 티셔츠에 편안한 블라우스와 팬츠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D라인과 함께, 배에 손을 얹은 채 미소를 짓거나 창밖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아늑하고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홍유경은 지난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탈퇴하며 연예계 활동을 정리했다. 이후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