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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한국 양궁 여자 단체, 결승서 인도에 석패… AG 8연패 도전 마침표

입력 : 2026-10-02 10:44:51 수정 : 2026-10-02 11: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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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한국 앙궁 리커브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8연패가 무산됐다.

 

강채영(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 이윤지(현대모비스)가 나선 여자 양궁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끝난 리커브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인도에 3-5(54-54 56-56 51-55 54-54)로 졌다. 이로써 대표팀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8 방콕 대회부터 이어온 단체전 8연패도 멈췄다.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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