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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망·회복 그리고 울림…크래비티, 오늘(30일) ‘라우더’ 컴백

입력 : 2026-09-30 10:06:59 수정 : 2026-09-30 1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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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래비티가 도전과 성장의 여정을 이어간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오늘(30일) 오후 6시(KST)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소노로스(sonorous)'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신보 '소노로스'는 그동안 흔들림과 갈망, 회복의 감정을 자신들만의 언어로 풀어냈던 크래비티가 서로 다른 소리를 하나로 모아 더욱 큰 울림을 만들어내는 앨범이다. 꾸준히 도전과 성장을 거듭해 온 이들은 음악을 통해 확장하고, 또 다른 누군가의 새로운 움직임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우더(LOUDER)'를 비롯해 '펄스(Pulse)', '럭키 참(Lucky Charm)', '러브 미(LOVE ME)', '시즈 더 나잇(Seize The Night)', '판타지(Fantasy)', '오드 원 아웃(Odd One Out)'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꾸준히 앨범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의 진정성과 완성도를 높여온 크래비티는 이번에도 앨범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타이틀곡 '라우더' 작사에 원진, 앨런, 세림, 형준, 태영이 함께했고, '럭키 참' 작사에는 앨런, 원진, 형준이 나섰다. 여기에 세림의 자작곡 '러브 미'와 우빈의 자작곡 '판타지', 태영의 자작곡 '오드 원 아웃'까지 담아 크래비티만의 색깔을 더했다. 각 트랙은 떨림과 설렘, 불안과 확신, 일탈과 자기 선택 등 다양한 감정으로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한다.

 

타이틀곡 '라우더'는 몽환적이면서도 다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으로, 섬세한 멜로디와 반전되는 전개,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또한, 한층 더 성숙해진 크래비티의 매력과 함께 팀의 노하우와 탄탄한 팀워크가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크래비티는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9집 'sonorous(소노로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OUDER(라우더)'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앨범 발매 당일인 이날 저녁 7시에는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와 함께하는 '릴리즈 나잇(RELEASE NIGHT)'을 개최하며 11월 14일과 15일 양일간 단독콘서트 ‘소노로스’를 개최한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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