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가 청춘의 한 페이지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과 음악으로 ‘소년만화’ 속 주인공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QWER은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페셜 싱글 ‘소년만화 & 피카레스크’의 타이틀곡 ‘소년만화’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탁 트인 하늘을 배경으로 무대에 오른 QWER의 모습이 담겼다. 네 멤버는 각기 다른 매력의 프레피룩을 소화한 채 곡의 경쾌한 분위기에 맞춰 밴드 퍼포먼스를 펼치며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음악적 구성도 눈길을 끈다. 힘 있는 밴드 사운드에 오케스트라 연주를 더해 곡의 스케일을 확장했으며, 후반부에는 합창단 코러스가 어우러져 벅찬 분위기를 완성했다. 밝고 희망적인 곡의 메시지를 음악적으로 표현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소년만화’는 현실이 기대만큼 빛나지 않더라도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가겠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서정적인 노랫말을 통해 꿈을 좇는 청춘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건넨다.
한편 QWER은 지난 12~13일 서울에서 두 번째 투어 ‘QWER 2nd TOUR ‘ROCKATION : ROCKET LAUNCH!!’’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이어 오는 10월 10~11일에는 타이베이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