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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웅태·서창완·이종현, 근대5종 남자 단체전 2연패…한국 2호 금메달

입력 : 2026-09-20 16:48:15 수정 : 2026-09-20 16: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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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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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호 금메달도 근대5종에서 터졌다. 전웅태(강원도체육회), 서창완(전남도청),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이 단체전 우승을 합작했다.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근대5종 남자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 한국의 2호 금메달이다. 이날 앞서 열린 성승민(한국체대)이 첫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이로서 남자 단체전 2연패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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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은 펜싱, 수영, 장애물,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러야 하는 종목이다. 2024 파리올림픽을 끝으로 승마가 사라지면서 장애물 경기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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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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