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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컷] 대한민국 첫 금메달 근대5종 성승민

입력 : 2026-09-20 12:23:56 수정 : 2026-09-20 12: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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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레이저런(육상+사격)에서 한국 성승민이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확정으며 환호하고 있다. 뉴시스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레이저런(육상+사격)에서 한국 성승민이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확정으며 환호하고 있다. 뉴시스

 

 대한민국의 성승민(한국체대)이 근대5종 여자 개인 정상에 오르며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레이저런(육상+사격)에서 한국 성승민이 역주하고 있다.뉴시스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레이저런(육상+사격)에서 한국 성승민이 역주하고 있다.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장애물에서 한국 성승민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장애물에서 한국 성승민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뉴시스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서 열린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동시에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AG 근대5종 개인전을 제패했다.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펜싱 보너스라운드에서 한국 성승민과 김은주가 경기를 마친 뒤 포옹하고 있다. 뉴시스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펜싱 보너스라운드에서 한국 성승민과 김은주가 경기를 마친 뒤 포옹하고 있다. 뉴시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과 수영, 장애물 경기, 육상·사격을 결합한 레이저 런을 모두 소화해 승부를 가리는 종목이다.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장애물에서 한국 성승민(오른쪽)과 김은주가 경기를 마친 뒤 손을 잡고 있다. 뉴시스
일본 아이치현 안조시 안조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장애물에서 한국 성승민(오른쪽)과 김은주가 경기를 마친 뒤 손을 잡고 있다. 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펜싱 보너스라운드에서 한국 성승민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 결승 펜싱 보너스라운드에서 한국 성승민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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