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리조트가 오는 음악과 세계 각국의 음식, 맥주를 함께 즐기는 가을 축제 ‘옥토버페스트’를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한다.
행사는 야외 펍 ‘포레스트릿’을 비롯해 패밀리 레스토랑 ‘미라시아’, 동굴형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그로타’, 객실 포장·배달 등 4개 식음 부문에서 진행된다. 업장별로 독일과 미국, 이탈리아 등의 음식과 맥주를 묶은 메뉴를 선보인다.
메인 행사장인 포레스트릿에서는 독일 전통 돼지고기 요리 ‘슈바인학센’과 함께 파울라너·바이엔슈테판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패키지를 판매한다. 라이브 디제잉과 랜덤 플레이 댄스, 고객 참여형 레크리에이션도 마련된다. 포레스트릿 행사는 다음 달 10일까지 금·토요일과 공휴일 전날 운영한다.
미라시아에서는 ‘시그니처 바비큐 플래터’ 또는 ‘보일링 랍스터 플래터’에 생맥주 3종 무제한 이용을 더한 세트 메뉴를 내놓는다. 라그로타에서는 모둠 스테이크와 해산물 그릴, 이탈리아 맥주 페로니 4병으로 구성한 세트를 선보인다.
올해 처음 행사에 참여하는 객실 포장·배달 서비스에서는 ‘왕갈비 치킨 세트’와 ‘흑마늘 냉채족발 세트’를 판매한다. 곤지암리조트 앱을 통해 객실에서 주문할 수 있다. 미라시아와 라그로타, 객실 포장·배달의 옥토버페스트 메뉴는 11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곤지암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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