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엄태구 감독 x 엄태구 배우…형제가 보여준 얼굴 ‘부국제 채운다’

입력 : 2026-09-12 01:01:21 수정 : 2026-09-12 01:01:20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배우 엄태구가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엄태구는 오는 10월 10일 메가박스 부산극장에서 열리는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에 참석한다. 지난 7월 진행된 관객 투표에서 ‘엄태화의 세계 엄태구의 얼굴’이 최종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면서 마련된 자리다.

 

‘리퀘스트시네마: 신청하는 영화관’은 관객이 직접 프로그래머가 돼 영화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커뮤니티비프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엄태화 감독이 연출하고 엄태구가 출연한 초기 단편 ‘신봉리 우리집: 흔한 이야기’(2010), ‘유숙자’(2010), ‘숲’(2012) 등 세 작품이 상영된다. 특히 ‘숲’은 제1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상영 후에는 엄태구가 직접 GV에 참석해 작품 비하인드와 당시 작업 과정,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