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팬미팅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무열은 멀리서도 돋보이는 압도적인 피지컬과 비주얼로 출국길에 나섰으며,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팬츠와 딥 블루 그린 컬러의 자켓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을 완성해주었다.
특히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사로잡는 김무열의 모습이 출국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특유의 세련되고 편안한 매력으로 공항을 더욱 빛냈다.
한편, 김무열은 지난 8월 국내 첫 팬미팅을 개최한 데 이어, 해외 팬들과도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며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와 ‘할매’ 출연을 앞두고 있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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