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과 함께 중국 상해의 맛집을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다해는 지난 26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해를 자주 자주 오가다 보니 예쁘고 재밌는, 맛있는 곳을 많이 알게 됐다”며 “이번 일정에서 다녀온 레스토랑 세 곳이 하나같이 성공적이어서 추천한다”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고급 레스토랑의 고풍스러운 계단에서 화려한 꽃다발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 20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날씬한 실루엣을 자랑했으며,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풍성한 꽃다발로 배를 살짝 가려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이다해는 화려한 플레이팅이 돋보이는 중국 현지 요리들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실을 맺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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