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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희 아나운서, 스토킹 피해 호소…“반복되면 법적 조치”

입력 : 2026-08-03 22:14:30 수정 : 2026-08-03 22: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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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윤희 SNS 계정
사진 = 김윤희 SNS 계정

스포티비 김윤희 아나운서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설 뜻을 밝혔다.

 

김윤희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직장과 행동반경을 무단으로 따라오는 행위는 스토킹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며 피해 상황을 알렸다.

 

이어 “이미 변호사를 선임해 법리 검토를 진행 중이며, 같은 행위가 반복될 경우 주저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김윤희는 “응원은 감사하지만 사생활과 안전은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해당 글을 접한 팬들은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안전 유의하세요”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윤희는 2022년부터 스포티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스포츠 중계를 진행,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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