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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엣지, 배우 신혜선 공식 모델로 신규 발탁…화보 공개

입력 : 2026-08-03 11:30:18 수정 : 2026-08-03 11: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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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엣지(THE AtG),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사진=더엣지(THE AtG),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여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더엣지(THE AtG)’가 배우 신혜선을 새로운 공식 모델로 낙점했다고 3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의 간판 패션 브랜드 더엣지는 2026 FW 시즌을 맞아 신혜선을 모델로 발탁하고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와 함께한 완성도 높은 화보를 공개했다.

 

신혜선은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대중의 두터운 신뢰를 얻어온 배우다. 특유의 세련되고 깊이 있는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아우라가 더엣지의 브랜드 가치와 잘 맞아떨어져 이번 시즌 모델로 선정됐다.

 

오피스룩과 캐주얼룩을 유연하게 넘나드는 더엣지는 이번 시즌 신혜선의 세련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통해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발견하고 완성하는 즐거움’을 제시한다. 감각적인 착장부터 담백한 데일리 룩까지, 더엣지만의 폭넓은 패션을 신혜선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풀어내며 2026 FALL 시즌의 새로운 감성을 선보인다.

사진=더엣지(THE AtG),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사진=더엣지(THE AtG),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이번 시즌 슬로건은 ‘Your Edge, Your Standard’다. 수많은 트렌드 속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고, 나만의 기준을 세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더엣지는 하퍼스 바자와 함께한 가을 화보와 패션 필름을 순차적으로 전격 공개하며 신혜선의 모던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세련된 스타일링이 결합된 패션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이다.

 

더엣지 관계자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신혜선의 매력이 이번 화보와 쇼츠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담겼다”며 “감각적이면서도 담백하게 변모하는 스타일링을 통해 신혜선의 새로운 모습은 물론, 더엣지가 제안하는 2026 FW 시즌 스타일을 완성도 높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엣지는 최근 신혜선, 김고은 등 셀럽 모델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강화에도 집중하고 있다. 더엣지가 최근 1년간 선보인 쇼츠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는 3천만 회를 기록했으며, 특히 김고은의 촬영 비하인드 쇼츠는 1000만 회를 넘겪다. 2026 FW 시즌에는 더엣지만의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빠른 화면 전환과 감각적인 연출로 담아낸 신혜선·김고은의 쇼츠를 순차 공개해 화제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더엣지와 신혜선이 함께한 가을 화보는 하퍼스 바자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속 신혜선이 착용한 2026 FALL 스타일은 8월 3일부터 CJ온스타일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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