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러로 활동 중인 별빛나루(문성욱)가 새 출발을 알렸다.
29일 발매된 '텐션업'은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별빛나루라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그널송이다. 링 위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에너지와 카메라 앞에서 보여주는 유쾌한 매력을 하나의 사운드로 녹여냈으며 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담았다.
부상을 극복하고 다시 팬들 앞에 서는 별빛나루의 의지를 표현했다. 강렬한 기타 리프와 폭발적인 비트, 프로레슬링 입장 음악을 연상시키는 사운드 디자인이 어우러졌다.
별빛나루는 프로레슬러로서의 카리스마와 친근한 매력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했다. '텐션업'은 이러한 정체성을 음악으로 확장한 브랜드 사운드로,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에서도 시그니처 음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별빛나루 측 관계자는 "'텐션업'은 단순한 음원이 아니라 별빛나루가 등장하는 순간의 에너지와 분위기를 담아낸 곡"이라며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별빛나루만의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시그널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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