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장원영은 뉴욕 메츠의 공식 초청에 따라 시티 필드에서 열린 경기에 앞서 시구에 나섰다. 이날 뉴욕 메츠는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8-3 역전승을 거두며 장원영은 '승리 요정'이 됐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