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21일 “주중에 열리는 K리그1 6경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 승부식 85회차의 마감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 85회차는 지난 20일 오전 8시 발매를 시작했다. 전국 판매점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승무패, 핸디캡, 언더오버, SUM, 전반 승무패, 전반 핸디캡, 전반 언더오버 등 다양한 유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오후 7시 30분에는 제주-강원, 울산-인천, 전북-대전 경기가 열린다. 3경기는 경기 시작 시간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다음 날인 22일 오후 7시 30분에는 부천-안양, 광주-김천상무, 서울-포항 경기가 펼쳐진다. 해당 3경기는 21일 오후 11시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승부식 85회차에는 선두권 경쟁부터 중하위권 순위 다툼까지 다양한 관전 요소를 갖춘 주중 K리그1 경기들이 편성됐다”며 “국내 축구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토 승부식 85회차의 K리그1 대상경기와 배당률은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경기별 분석 내용은 해당 사이트 내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각각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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