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운동 콘텐츠 크리에이터 심으뜸이 운동으로 완성한 건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심으뜸은 9일 자신의 SNS에 “옆으로 넘기면 오늘의 ‘체지방률’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축구랑 유튜브 홈트 촬영, 야외촬영 한 거 제외하고 이번주 월화수목 운동모음zip”이라며 “내일은 촬영이 운동 세 탕이다. 이러다 저 근육몬이 될 거 같다 . 잘 먹고 잘 자고 컨디션 관리를 더 잘해보겠다”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으뜸이 다양한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꾸준한 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보디라인과 선명한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한 인바디 결과에서도 철저한 자기관리가 드러났다. 심으뜸은 체중 50.3kg, 골격근량 24.4kg을 기록했으며 체지방량은 6.0kg으로 나타났다.
한편 심으뜸은 유튜브 채널 ‘힙으뜸’을 운영하며 다양한 운동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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