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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43세’ 믿기지 않는 민낯 피부…투명한 이목구비 과시

입력 : 2026-07-06 14:17:50 수정 : 2026-07-06 14: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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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가 투명한 피부를 인증했다. 출처=안현모 SNS
안현모가 투명한 피부를 인증했다. 출처=안현모 SNS

방송인 안현모가 세련되면서도 내추럴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안현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차분한 톤의 셔츠에 브라운 컬러의 백을 매치해 특유의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장기 옅은 수수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거울 앞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는 친근한 매력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안현모는 SBS CNBC와 SBS에서 기자 및 앵커로 활약한 바 있으며 현재는 통역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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