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과감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1일 박보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나무 이모티콘과 함께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시스루 레이스 크롭탑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과감한 백리스 디자인의 레드 홀터넥 탑으로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버사이즈 재킷을 걸쳐 세련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 특유의 앳된 외모와 상반되는 성숙한 아우라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요정 같다”, “소화 못 하는 스타일이 없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4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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