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코르시카 향해 출국
배우 박서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코르시카로 향했다.
이날 박서준은 깔끔한 스트라이프 셔츠와 와이드 실루엣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했으며, 미니멀한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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