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몬스터가 단백질 쉐이크 ‘밀슐랭’의 CJ온스타일 첫 론칭 방송을 진행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방송은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약 7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밀슐랭은 기존 단백질 쉐이크에서 느껴질 수 있는 비린 맛과 텁텁함을 개선하기 위해 약 500회 이상의 테스트를 거쳐 완성된 제품이다. 간편한 단백질 보충은 물론 맛까지 고려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맛은 총 세 가지다. ‘콘크림브륄레’는 부드러운 옥수수크림 풍미와 달콤한 크림브륄레 맛을 담았다. ‘헤이즐넛츠초코’는 깊은 헤이즐넛 향과 초콜릿의 조화를 강조했다. ‘허니그레인’은 곡물의 담백함과 은은한 꿀 풍미를 살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품에는 동·식물성 단백질이 균형 있게 배합됐으며, 바나바잎추출물분말과 15곡 곡류효소를 함유했다. 또한 11가지 영양소를 함께 담아 식사 대용식으로 활용 가능하도록 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CJ온스타일 첫 방송에서는 콘크림브륄레 30포, 허니그레인 30포, 헤이즐넛츠초코 30포에 허니그레인 10포를 추가 제공하는 특별 구성을 마련했다.
그린몬스터 관계자는 “최근 간편식과 체중 관리 식품 시장이 확대되면서, 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고려한 단백질 쉐이크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밀슐랭은 물뿐 아니라 우유, 두유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돼 취향에 따라 색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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