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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발리서 깜짝 D라인 공개?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

입력 : 2026-05-18 17:25:02 수정 : 2026-05-18 18: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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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발리에서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출처=랄랄 SNS
랄랄이 발리에서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출처=랄랄 SNS

크리에이터 랄랄이 출산 후 일상을 특유의 유쾌한 감각으로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지난 15일 랄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만삭 때보다 배가 더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딸과 함께 보낸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딸을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볼록하게 나온 자신의 배를 확대한 사진을 올리며 “누가 보면 만삭 태교 여행인 줄 알겠다”, “힙시트(아기 띠) 따위 필요 없다”라는 재치 있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랄랄은 출산 이후 체중이 약 20㎏ 증가해 현재 ‘77㎏, 허리 36인치’라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최근에는 체지방률 41.3%를 기록한 인바디 결과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현실적인 다이어터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랄랄의 솔직하고 털털한 근황에 누리꾼들은 장난스러운 반응으로 화답했다. 한 누리꾼이 “축하드려요! 둘째 예정일은 언제인가요?”라며 랄랄의 농담을 받아치자, 다른 이들 역시 “알고 보니 태교 여행이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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