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체중 감량 후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성준 셰프는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거 86kg에서 현재 78.7kg까지 감량한 체중 측정 사진과 함께 몰라보게 날렵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제가 살 무조건 뺀다고 했죠?”라며 “몸무게는 작년 고점 대비 10kg 가까이 빠졌다. 앞으로 힘 합해서 딱 3kg만 더 뺄 테니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동료 윤남노 셰프는 “너 자꾸 이럴 거냐. 쌍뚱이 탈퇴냐”라는 유쾌한 댓글을 남겼고, 이에 권성준 셰프는 “형은 사지도 긴데 이제 슬슬 이쪽으로 넘어오시라”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 역시 “나폴리 차은우가 됐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성준 셰프는 현재 JTBC 대표 요리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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