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류세라가 결혼 후 약 1년 만에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류세라는 27일 자신의 SNS에 “너무 오랜만이라 사진 올리는 방법도 해맨 나. 건강해지고 있는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세라는 반려견과 함께 집 근처 산책로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으며, 티셔츠와 레깅스를 매치한 간결한 스타일이 자연스러운 무드를 더한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져 일상 속 안정감이 느껴지며, 담백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균형 잡힌 실루엣이 시선을 끈다.
류세라가 근황을 전한 것은 지난해 4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그는 당시 결혼 소식을 전한 뒤 신혼여행 이후 별다른 활동 소식을 알리지 않아 궁금증을 모은 바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모는 여전히 최고에요”,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아프지 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세라는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했으며, 2014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25년 4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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