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게임 ‘전략적 팀 전투(TFT)’ 신규 세트 출시와 함께 전략 경쟁의 재미를 끌어올릴 인플루언서 대결이 펼쳐진다.
24일 라이엇 게임즈는 TFT의 신규 세트 출시를 기념해 인플루언서 매치 ‘전지적 스트리머 시점’을 이날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트 17 ‘우주의 신들’을 기반으로 한 생방송 이벤트로 꾸며진다. 팔차선(케일), 영듀(아리), 메오티(야스오), 카라미(바루스)가 ‘신(팀장)’으로 나서고, 앰비션, 승상싱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들이 ‘신도(팀원)’로 참여해 총상금 3000만 원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대회 첫날인 24일에는 팀 구성을 위한 사전 매치가 진행되며, 25일 본 대회에서는 각 팀에서 두 명씩 개인전에 출전해 신규 세트 전략과 플레이 노하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용자 참여 이벤트도 마련됐다. 25일까지 TFT 공식 소셜 미디어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우주의 신들 장패드를 증정하며, 치지직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공식 채널에서 계정 연동 후 1시간 이상 생방송을 시청하면 블랙홀 결투장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전지적 스트리머 시점은 치지직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공식 채널을 비롯해 유튜브 TFT 공식 채널, SOOP TFT 공식 채널, 그리고 각 스트리머 개인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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