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플랫폼 온누리스토어가 액상 비타민 신제품 '프레스샷 F'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현대인의 일상적인 에너지 대사와 영양 균형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프레스샷 F는 비타민 B군 8종을 체계적으로 배합했다.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2와 B6를 비롯해 비타민 B12, B1, B3, B5, B7, 엽산 등을 함께 구성하여 전반적인 영양 균형을 맞췄다.
해당 제품은 액상 제형으로 제조되어 체내 흡수가 빠르고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리치와 레몬 풍미를 더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제품 용기에는 비타민 분말과 액상을 분리 보관하는 오토 캡(AUTO-CAP)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빛과 습기에 민감한 분말을 캡 개봉 전까지 밀봉 상태로 유지하고 섭취 시 캡을 눌러 액상과 혼합하는 방식이다.
원료는 스위스 DSM사의 성분을 사용했으며 온누리약국 체인과 고려제약이 공동 개발에 참여했다.
온누리스토어 관계자는 “현대인의 생활 방식에 맞춰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성분 배합을 고도화한 비타민”이라며 “하루 한 병으로 활력을 챙기는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누리스토어는 신제품 출시를 맞아 이달 12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40% 할인과 다양한 런칭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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