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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7개월 만에 새 앨범…'춤' 춘다

입력 : 2026-03-30 19:16:17 수정 : 2026-03-30 19: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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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몬스터'(베몬)가 7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낸다.

 

3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4일 오후 6시 미니 3집 '춤(CHOOM)'을 발매한다. 이들의 새 앨범은 지난해 10월 미니 2집 '위 고 업(WE GO UP)' 이후 처음이다.

제목이 암시하듯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낸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하고자 했다.

 

앞서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앨범에 대해 "이제껏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앨범"이라고 예고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4월1일 데뷔 2주년을 맞는다. 이날부터 4월5일까지 서울 더세임 합정·명동·인사점에서 데뷔 2주년 기념 이벤트 '몬스티즈 데이(MONSTIEZ DAY)'를 진행한다. 챌린지 등 팬 참여형 콘텐츠를 준비했다.

 

베이비몬스터는 "2년이란 시간 동안 항상 아낌 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몬스티즈(팬덤명)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여러분과 함께할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다려진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청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2024년 4월1일 공식 데뷔했다. 6월에는 규모를 한층 확장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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