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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갓세븐 진영이 나랑 닮은 점 많아” 발언 황급히 해명

입력 : 2026-03-30 16:41:06 수정 : 2026-03-30 17: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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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 그룹 갓세븐 멤버이자 배우 박진영과의 평행이론을 주장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해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를 선사한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뜻밖의 닮은꼴 상대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이날 4인방은 쌍문동 일대를 활보한다. 그러다 지나가던 시민이 유독 유연석에게만 “아유~잘생겼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자 유재석은 “여사님 섭섭하네~”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도 잠시 여사님들이 쏘아 올린 공은 뜻밖의 ‘칭찬학개론 토크’로 번진다. 유재석은 “사실 아무리 친해도 ‘잘생겼다’, ‘예쁘다’는 칭찬은 잘 안 나온다. 빈말은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면서 “가끔 나도 모르게 ‘어우 잘생겼다’ 소리가 튀어나오는 동료들이 있다”라고 말해 흥미를 돋운다. 이에 박해수도 “저도 갓세븐의 진영이를 봤을 때 딱 그랬다. 저도 모르게 ‘너 눈이 너무 예쁘다’라는 말이 튀어나오더라”라고 맞장구를 쳐 토크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고.

 

이 가운데 유연석이 별안간 박진영과의 평행이론을 주장해 파란을 불러온다는 후문이다. 유연석은 별안간 “진영이가 나랑 닮은 점이 많다”라며 목소리를 높여 형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이때 유재석이 “지금 얼굴이 닮았다는 거야?”라며 ‘연식이 놀리기’에 시동을 걸려고 하자, 당황한 유연석은 “우리 둘 다 경상도에서 상경한 게 똑같다는 의미”라며 황급히 해명에 나서 형들을 배꼽 잡게 한다는 전언이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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