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요정 S.E.S의 바다와 유진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
지난 29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랫만에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S.E.S의 멤버 유진이 함께였다. 유진은 여행 패션의 정석인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입었다. 바다는 블랙 가죽 재킷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기내에서는 포근한 꽈배기 니트로 포근한 분위기와 함께 보온성도 챙겼다.
연출이 아닌 자연스러운 친밀감이 묻어나는 사진에 누리꾼들은 “언니들은 어쩜 이리 한결같을까요”, “20년이 지나도 똑같은 언니들 최고”, “여전히 이 투샷은 벅차올라”, “점점 더욱 더 자매처럼 닮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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