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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수현, 확 달라진 비주얼…이찬혁표 ‘혹독 캠프’ 뭐길래

입력 : 2026-03-26 17:36:05 수정 : 2026-03-26 17: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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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수현이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예고편에는 정규 4집 발매를 앞둔 이찬혁과 이수현이 등장했다. 영상 속 이수현은 이전보다 홀쭉해진 비주얼과 또렷한 턱선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항비만 치료제 위고비 사용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던 그는 더욱 슬림해진 근황으로 관심을 모았다.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1월에 대성리로 정신 개조 캠프를 간 적이 있냐”고 물었고, 해당 캠프는 슬럼프를 겪던 이수현을 위해 이찬혁이 직접 기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현은 “(이찬혁이) 해병대 출신이다 보니까 진짜 상상 초월한다”며 “아침 일찍 기상해서 스포츠하고 자기 계발한 다음에 PT하고 10시가 되면 자야 된다”고 당시의 혹독한 일과를 털어놨다. 이어 “어쩌면 가출할 수 있었을까”라고 농담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찬혁은 동생을 위한 프로젝트에 대해 “나한테 맞는 프로젝트는 아니었다. 수현이한테 뭔가 후회 없이 해볼 수 있는..”이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어 “날 믿고 따라와 줘서 고맙다”고 말했지만, 이수현은 장난스럽게 귀를 막으며 현실 남매다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이 “뒤에 ‘사랑해’라고 나올까 봐 깜짝 놀랐다”고 덧붙이자 두 사람은 동시에 질색하는 표정을 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악뮤는 지난해 12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 현재 정규 4집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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