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V)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처음으로 게시물을 올렸다.
지난 13일 뷔가 만든 틱톡 계정은 @tete_kimv로 개설한 지 몇 시간 만에 100만 팔로워를 돌파한 바 있다. 24일 기준 560만 팔로워를 기록한 해당 계정에는 이날 첫 게시물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Bxndz의 ‘Bunny Girl Hoodtrap’에 맞춰 춤을 추는 뷔와 제이홉, 정국이 등장했다.
해당 영상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시청 수 680만, 좋아요 수 260만을 기록하고 있다. 조회 수와 좋아요 모두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팬들은 다양한 언어로 뷔의 첫 게시물을 환영하며 여러 가지 챌린지를 요청했다. 국내 팬들도 “역시 잘할 것 같았다”, “틱톡커 10년 차 같다”, “셋이서 귀엽다” 등의 댓글로 팬심을 드러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윤시윤, 리얼리티쇼 MC 발탁](http://img.sportsworldi.com/content/image/2026/03/23//2026032350398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