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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찢었다” BTS 뷔, 첫 게시물 올리자마자 650만 뷰 ‘폭발’

입력 : 2026-03-24 17:27:13 수정 : 2026-03-24 18: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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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와 제이홉, 정국이 함께 틱톡에 등장했다. 사진 출처=뷔 틱톡 계정 캡처
뷔와 제이홉, 정국이 함께 틱톡에 등장했다. 사진 출처=뷔 틱톡 계정 캡처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V)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처음으로 게시물을 올렸다.

 

지난 13일 뷔가 만든 틱톡 계정은 @tete_kimv로 개설한 지 몇 시간 만에 100만 팔로워를 돌파한 바 있다. 24일 기준 560만 팔로워를 기록한 해당 계정에는 이날 첫 게시물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Bxndz의 ‘Bunny Girl Hoodtrap’에 맞춰 춤을 추는 뷔와 제이홉, 정국이 등장했다.

 

해당 영상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시청 수 680만, 좋아요 수 260만을 기록하고 있다. 조회 수와 좋아요 모두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팬들은 다양한 언어로 뷔의 첫 게시물을 환영하며 여러 가지 챌린지를 요청했다. 국내 팬들도 “역시 잘할 것 같았다”, “틱톡커 10년 차 같다”, “셋이서 귀엽다” 등의 댓글로 팬심을 드러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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