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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베돈크는 가라…신비로움 장착

입력 : 2026-03-06 10:55:38 수정 : 2026-03-06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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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24일 컴백을 앞두고 새로운 매력을 담은 비주얼 포토를 첫 공개하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Baby DONT Cry는 5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의 비주얼 포토를 선보였다.

 

컴백에 앞서 최초 공개된 이미지 속 Baby DONT Cry는 스튜디오를 연상케 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신비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비주얼 매력을 극대화하고 감각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Baby DONT Cry는 기존에 보여줬던 당차고 통통 튀는, 또 귀엽고 발랄했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무한한 콘셉트 스펙트럼까지 증명했다. 이들은 우아한 클래식 감성을 Baby DONT Cry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컴백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AFTER CRY’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여는 앨범이다. Baby DONT Cry는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며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한층 더 선명하게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Baby DONT Cry는 11일 오후 6시 선공개곡 ‘Shapeshifter(셰이프시프터)’로 정식 발매 전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앞서 다양한 무대 위에서 남다른 역량을 자랑하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에너지를 발산할 이들의 컴백에 관심이 쏠린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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