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이휘재♥’문정원, 4년 공백 끝 근황 전해…“어느새 3월” 쌍둥이 폭풍 성장

입력 : 2026-03-04 09:30:07 수정 : 2026-03-04 10:20:51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 = 문정원 SNS 계정
사진 = 문정원 SNS 계정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약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것은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쌍둥이 아들 중 한 명의 뒷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만 13세가 된 서언·서준의 훌쩍 자란 모습도 화제를 모았다. 이전보다 한층 키가 크고 성숙해진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리웠어요”, “보고 싶어요”, “항상 잘 지내길 바란다”, “서언·서준이도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쌍둥이 아들과 함께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2021년 이웃과의 층간소음 갈등 및 장난감값 미지급 의혹 등이 불거지며 논란에 휩싸였고, 이휘재는 2022년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가족은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