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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이랜드, K리그 최초 선수단 손글씨 담은 신상 굿즈 출시

입력 : 2026-02-27 17:58:34 수정 : 2026-02-27 17: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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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FC가 선수단의 손글씨와 그림이 담긴 ‘손글씨 굿즈’ 시리즈를 공개했다.

 

신규 공개된 굿즈는 선수들이 직접 손으로 작성한 글씨와 그림을 활용해 제작했다. 이러한 손글씨 활용 굿즈는 축구단 최초로 진행된 새로운 시도다.

 

제작에는 김도균 감독을 비롯해 오스마르, 김오규, 김현 등 총 11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다. 이번 굿즈 시리즈는 선공개된 손글씨 연력 포스터를 포함해 ▲손글씨 맥세이프 지갑 ▲보조배터리 ▲캔뱃지 ▲랜덤 손그림 키링 ▲손그림 유니폼 아크릴 톡 ▲네잎 클로버 키링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손글씨 굿즈는 이랜드 F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27일 오후 2시부터 구입할 수 있다. 3월7일에 진행되는 경남FC와의 홈 개막전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굿즈 제작기를 담은 콘텐츠와 함께 SNS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좋아하는 선수가 그려줬으면 하는 그림 혹은 글과 그 이유를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5명의 당첨자에게 네잎클로버 키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랜드는 최근 독창적인 굿즈 개발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레트로한 감성의 개막 기념 타월 굿즈를 공개해 '센스 있다', '팬이 아니어도 사고 싶게 만드는 비주얼이다'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규 굿즈가 팬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선수와 팬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획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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